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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에 관한 7가지 사항 을 모른다면 곤란할꺼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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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여태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자신만의 지식 및 정보를 현실적으로 활용해서 아빠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황를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완만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교육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입니다. 정성관 이사장은 “병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필요하다”며 “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대화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병을 예비하는 또 하나의 지름길이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병원 가이드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불만 사항 및 왜 그런지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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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적용되고 있는 약사법에 맞게, 약국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표로 취득할 수 없다. 허나, 동물병원 개설자는 약사법 제85조 특례조항에 의거 ‘동물사육자에게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다. 동물병원에서 동물사육자에게만 팔 수 있는 (동물용)의약품을 동물약국이나 도매상으로 판매할 경우 약사법 제44조 위반이 되고, 4년 이하의 징역 때로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한다.

병원 정보 : 기대 vs. 현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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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 복지부는 희귀·중증 난치 질병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어주는 ‘산정 특례 대상 질병을 내년 2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, 무홍채증 등 36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.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유, 광선치료 중 3가지 이상 선택해 9개월의 전신치유 후 중증도를 확인해서 등록할 수 있게 기준을 개선했습니다. 위원회는 또 ‘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‘연명의료결정 수가 시범사업을 정규 산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