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팁에서 상사를 능가하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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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2명(인천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배합)으로 늘었다. 이 중 환자는 91명, 종사자 38명, 보호자 23명, 간병인 29명, 가족 4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1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